빠른 캠페인 규모 확장, 매출 221.4% 증가로 이어지다

도전 과제쿠팡(Coupang)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쿠팡 앱내 결제를 늘려달라고 리프트오프(Liftoff)에 의뢰했습니다.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쇼핑 앱으로 알려진 쿠팡은 CPC 및 CPA 목표치를 유지하면서도 이미 쿠팡 앱을 설치한 이용자들의 구매를 늘리기 위해 안드로이드에서 고객 재참여 캠페인을 진행하는 데 흥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해결책캠페인을 시작하기 전에, 리프트오프(Liftoff)는 쿠팡 앱 이용자 흐름을 분석했습니다. 이용자들이 구매를 위해 앱에 어떤 식으로 관여하는지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이 사실을 이해하면, 최적화된 이벤트가 무엇인가도 알 수 있습니다. 유사한 쇼핑 앱과 마찬가지로, 쿠팡의 이용자 흐름도 단순했습니다. 이용자들은 일단 앱을 설치하고 나면, 1) 상품을 구매하고 2) 상품을 살펴본 후 앱을 나가거나 3) 장바구니에 상품을 추가한 후 앱을 종료합니다.

다음으로 리프트오프(Liftoff) 크리에이티브 팀은 쿠팡(Coupang )이 승인한 크리에이티브/브랜딩 가이드라인을 전부 넘겨 받아, 배너, 네이티브 광고, 틈입형 광고(interstitial)를 위한 다양한 테스트를 만들었습니다. 테스트 대상 요소에는 CTA 버튼, 카피, 제품 카테고리, 성별 관련 제품 등이 포함됩니다.

광고 크리에이티브 제작이 완료된 후, 리프트오프(Liftoff)는 한국 내 모든 주요 RTB 거래소에 입찰을 시작했습니다. 리프트오프(Liftoff)의 기계 학습(ML) 플랫폼은, 앱을 둘러봤지만 구매는 하지 않은 이용자들의 구매를 늘리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특정 세그먼트가 전환될 가능성에 따라 입찰가를 최적화하기 시작했습니다.

리프트오프(Liftoff)는 쿠팡(Coupang)의 핵심 파트너입니다. 리프트오프(Liftoff)가 개발한 알고리즘 덕분에 ROAS 목표치를 유지하면서도 빠르게 늘어나는 쿠팡(Coupang)의 제품군에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쿠팡(Coupang) 마케팅 팀장, 카르틱 나라얀(Kartick Narayan)

결과쿠팡(Coupang)의 고객 재참여 캠페인은 실행 첫 한 달 만에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냈습니다. 리프트오프(Liftoff) ML 플랫폼은 앱으로 돌아와 구매를 끝낼 가능성이 제일 높은 이용자들을 신속하게 식별하고 타겟팅 할 수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쇼핑 앱 내 구매가 늘어났습니다. 크리에이티브 A/B 테스트는 캠페인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특히 ‘클릭 유도 문안(CTA)’ 버튼을 최적화하는 데 지대한 공을 세웠습니다.

광고 내에서 다양한 제품 카테고리 이미지를 테스트한 것은 더 효과적이었습니다. 한 테스트 결과, 제품을 몇 개만 보여주는 단순한 동적인 광고가 정적인 틈입형 광고에 비해 광고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테스트 결과로 인해 구매가 27% 증가했습니다. 또 다른 테스트에서는 많은 제품을 표 형식으로 보여준 네이티브 광고가 제품 이미지를 몇 개만 보여준 광고에 비해 효과가 높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CPC 및 CPA 목표치를 밑도는 수준을 유지하면서도 기존 이용자들에게 타겟팅한 광고 노출을 조절할 수 있었던 것은 가장 큰 실적 개선 중 하나입니다. 쿠팡(Coupang) 고객 재참여 캠페인이 거둔 그 밖의 성공적인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CPC, 목표치에 비해 60% 미만 수준 유지
  • CPA, 목표치에 비해 51% 미만 수준 유지
  • 매출 221.4% 증가
  • 광고 노출 270.6% 증가

리프트오프(Liftoff)의 ML 플랫폼과 효과적인A/B 크리에이티브 테스트 덕분에 쿠팡(Coupang)의 1개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리프트오프(Liftoff)는 캠페인 규모를 확장해도 좋다는 허가를 받았습니다. 그 결과, 쿠팡(Coupang)의 CPC 및 CPA 목표를 계속 달성하면서도 일일 지출을 893% 늘렸습니다.

한국에 본사를 둔 쿠팡(Coupang)은 지구상에서 가장 크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전자상거래 플랫폼입니다. 세계적 수준의 기술과 운영에 힘입은 쿠팡(Coupang)은 ‘로켓 배송’으로 물류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모바일 우선 플랫폼에서 고객이 검색하고 발견하는 방식을 재고하는 등, ‘엔드투엔드(end-to-end)’ 고객 경험에 혁신을 가져왔습니다.

  • 2010년 설립
  • 본사, 대한민국 서울 소재